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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봄내지기(春川) 2015.06.18 16:46

    우연히 춘천의 시인을 검색하던 차에 2006년 춘천 고슴도치섬에서 열린 여름시인학교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고슴도치섬은 춘천마임축제도 열리던 곳인데 지금은 또 다른 모습으로 탄생하기 위해 당시의 모습을 모두 지워졌습니다. 글을 읽으며 그림을 그리는 듯햇습니다. 섬을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죠. 호숫가 북카페도 그때는 정말 운치있는 곳이엇죠. 아마 춘천의 중도(위도 아래)에 레고랜드(어린이 테마공원)이 2017년 관공되면 중도와 위도는 색다른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것입니다. 저는 소양강처녀상이 서 있는 바로 그 무지개다리 건너 호숫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디지탈대학 문예창작학고에서 문학창작을 공부하는 초보문학도이기도 하지요. 춘천의 아름다움을 장문의 글로 남겨주셔셔 그 고마움에 망명록에 인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원추리7 2016.06.17 03:35 신고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춘천은 저도 늘 가고 싶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니 아쉽습니다. 제가 블로그 관리를 요즘 못 해서 답이 늦었네요.

    • 원추리7 2016.06.17 03:35 신고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춘천은 저도 늘 가고 싶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니 아쉽습니다. 제가 블로그 관리를 요즘 못 해서 답이 늦었네요.

  • 눈사랑 2014.04.10 03:26

    저..2012년 이후 둥지님 글을찾아 여기까지왔어요 잘지내시는지...두아이들을 향한긓을 밤새읽노라니 걱정도되고 몸도약하신듯하니 더 그렇내요~~

  • longchamp pliage 2013.04.04 17:06

    매우 지원, 아주 좋아.

  • pandora 2013.03.27 00:02

    혼자라도 나 괜찮았죠 외로움도 느끼지 않았어요

  • 2012 흑룡의 해, 새해도 좋은 나날이 되소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 이순구 2011.09.18 15:32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가끔 올게요^^

  • 등대 2011.05.11 18:14

    <BODY style='font-size:10pt; font-family:gulim,AppleGothic,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FFFFFFFF' topmargin='5' leftmargin='5';><P align=center><IMG style="WIDTH: 400px; FLOAT: none; HEIGHT: 267px; CLEAR: none"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lign=center src="http://blogfile.paran.com/BLOG_706466/201105/1305085158_c%20113_conv.JPG.jpg" originfg="N"><BR><BR><BR>
    <P align=center><BR>
    <P align=center>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BR>
    <P align=center><BR><BR>
    <P align=center><BR>♪(¸,·´´`)  〃´`)   <IMG src="http://i1.daumcdn.net/cafeimg/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 <BR>。  ,·´ ¸,·´`  ,·´ ¸,·´`) ¸,ㅁ) 。   ( <BR>  (¸,·´  (¸,·´  (¸,·´  (¸,·´) ♬  ) ) <BR>  ♬      。   ┃▒▒▒┣┓ <BR> 。           ┃▒▒▒┃┃ <BR>   。         ┃▒▒▒┣┛ <BR>        。    ┗━━━┛ 커피한잔 드실래요 <BR>
    <P align=center><BR>정답이 될 수 있고<BR>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BR><BR>참이 될 수도 있고<BR>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BR><BR>그런데도 사람들은 <BR>정답을 찾아 <BR>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BR>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BR><BR>정답이 없다는 것은 <BR>다시 말하면 <BR>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BR>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BR>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BR><BR>지나온 삶을 돌이켜 <BR>후회를 한다는 것은 <BR>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BR>정답이 아니었다고 <BR>분별하는 것입니다.<BR><BR>그럴 필요는 없습니다.<BR>지금 이 자리가 <BR>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BR><BR>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BR>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BR>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BR>무슨 정답이 있겠고<BR>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BR>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BR><BR>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BR>그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BR>그때 또 그때...<BR>한없이 삶의 오답을 <BR>찾아내려 하지 마세요.<BR><BR>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BR>그 분별이 <BR>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BR>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BR>애초부터 <BR>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BR><BR>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BR>정답인 것이 아니라<BR>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BR>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BR></P></BODY>

  • 이현조 2010.12.31 17:2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만사형통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윈디63 2010.02.22 11:53

    안녕 언니? 언니얼굴 뵌지가 2년은 된것 같아요

    잘지내시지요?환하고 예쁜 언니 미소가 떠오릅니다 저도 그냥 바쁘게 살다보니 안부인사도 못하고 살았네요 언니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일다 이루세요 곧 봄이 오겠지요 언니 한번 뵐수있겠 지요 *^^*

  • 이현조 2010.02.14 15:40

    건강하고 즐거운 설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어 만사형통하시는 경인년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