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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때문에 술을 마신다
**며칠 전 다녀온 제주도 올레길 7번코스 하이라이트... 27년만에 본 외돌개는 더욱 아름다워졌다면, 지나친 미화일까? 이 자연의 신비로움 앞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생진 시인의 시가 문득 떠올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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